할 일에 쫓기는 하루와 내가 계획한 하루는 같은 24시간이라도 다릅니다. 중요한 것을 먼저 하고, 몸과 마음을 돌보고, 하루를 열고 닫는 — 내 하루의 주인으로 사는 사람들의 플래너입니다.

할 일에 A·B·C 우선순위를 매기고, 반드시 해야 할 일부터. 일정과 메모가 한 화면에서 하루를 이룹니다.
삶의 자리에서 목표를 세우고, 중요한 일을 이번 주로 내려보냅니다. 주간 계획이 일일을 이끕니다.
몸·마음·관계·영혼 — 성과만이 아니라 나 자신을 돌보는 일도 계획의 한가운데에 둡니다.
하루를 열고 닫고, 소중한 것을 지키는 작은 반복이 물방울이 되어 새싹이 열매나무로 자랍니다. 몰아치기보다 꾸준함이 이기고, 이 나무는 시들지 않습니다 — 며칠 비워도 그 자리에서 당신을 기다립니다.